교실 소개

김영균 주임교수
  • 안녕하십니까?
    내과학교실 주임교수 김영균입니다.
  • 먼저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 교실 페이지를 방문하여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. 본 내과학교실은 1954년도에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이 성신대학교 의학부로 개교함에 따라 발족하게 되었으며 1960년도에 첫 내과 수련의를 맞이하게 된 이래로 2015년 3월 초 현재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8개 부속병원(서울성모병원, 여의도성모병원, 의정부성모병원, 부천성모병원, 성바오로병원, 인천성모병원, 성빈센트병원, 대전성모병원) 및 청주성모병원과 창원파티마병원에 374명의 전문의와 198명의 전공의가 근무하고 있습니다.
  •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가톨릭중앙의료원은 5000병상이 넘는 국내최다 병상 수를 보유한 명실공히 국내 최대규모의 의료기관입니다. 또한 저희 교실은 감염내과, 내분비내과, 류마티스내과, 소화기내과, 순환기내과, 신장내과, 종양내과, 혈액내과, 호흡기 및 알레르기내과의 9개 분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각 세부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인적 구성과 진료 역량을 가진 것은 물론, 첨단 연구 능력을 가진 교수님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. 수련과정 중 다양한 병원과 분과에서 경험하는 수많은 내과질환들과 그들의 질환경과에 대한 임상경험을 가지는 것이야말로 내과의사로서 평생 자산이 될 것입니다.
  • 우리 교실은 전공의, 전임의 교육을 통해 각 단계에 필수적인 의학 지식과 의료진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역량과 인성을 함양함은 물론, 각 분야의 첨단 치료법 및 연구 수행을 통하여 역량 있고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. 따라서, 본 내과학 교실에서 양성되는 의사는, 생명을 존중하는 참된 의사, 학계와 지역사회에서 리더쉽을 발휘하는 의사로서, 우리나라의 의학 발전과 국민 건강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우수한 의료진이 될 것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