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련교육부장 인사말

안녕하십니까?
가톨릭중앙의료원 수련교육부장 이화성입니다.




 
  •   안녕하십니까?
  •  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에 보내주시는 한결 같은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.
  •   가톨릭중앙의료원은 치유자로서의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안에 체현하여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보살피고자 하는 영성으로 설립되었으며, 현재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ㆍ의학전문대학원 및 의학전문대학원과 간호대학 및 서울성모병원을 비롯한 10개 부속병원으로 구성된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의 수련기관으로 성장하였습니다.
  •   전공의 수련교육의 역사를 살펴보면, 1957년 성모병원이, 1988년에 강남성모병원이 각각 인턴 레지던트 수련 지정병원으로 인가된 후, 현재까지 인턴 약 7600여명, 레지던트 6300여명이 수료하였으며, 매년 전국 수련의의 8%를 교육시키는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최대, 최고의 수련기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
  •   2003년부터 시작한 전공의 통합수련제도는 전국 최초 유일의 전공의 수련교육제도로서 통합교육과정 및 특성화된 병원별 교육을 시킬 수 있도록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나가고 있습니다. 또한 가톨릭정신을 바탕으로 숭고한 사명감을 지닌 역량 있는 의료인을 양성하겠다는 목표로 전공의 표준화 및 특성화 교육, 전공의 윤리교육, 다양한 경험을 위한 순환근무, 다양한 복지제도를 통하여 전공의가 우수한 전문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지원하고 있습니다.
  •   앞으로도 우리는 “전국 최고의 수련기관”을 목표로 우수한 교수진의 활용, 시설 및 인프라 확충, 전공의 수련제도 및 복지 향상 등을 위하여 노력할 것입니다. 가톨릭중앙의료원이 수련교육의 세계표준이 되어 글로벌 헬스 케어를 이끌어나갈 것이며, 이는 그리 멀지 않았음을 확신합니다.
  •   가톨릭중앙의료원의 노력에 많은 격려와 관심을 부탁 드리며, 이곳에서 여러분의 꿈을 이루어 나가시길 바랍니다.
  •  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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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

     

    •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수련교육부장 이화성